"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기술수준 상·하위 양돈농가간 소득격차 1두당 3만2천

작성일 2000-11-03 조회수 463

100

이유두수가 1% 증가하면 소득은 4.4% 증가하고 사료비가 1% 증가하면 소득은 2.6%가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송금찬 연구사가 발표한 '양돈경영의 생산성 향상에 미치는 요인 분석'이라는 발표자료에 따르면 양돈경영의 기술수준이 상위 25% 수준의 농가와 하위 25% 수준의 농가간의 비육돈 두당 소득격차는 125.1%인 32,367원이 발생하고 양돈농가에서 수용해 실천 가능한 경영기술은 이유자돈수와 모돈 회전수, 경영관리가 생산성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연구사는 이유자돈수에 영향력을 미치는 요인으로 돈사형태가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고, 이용산차비율, 돈방소독, 이유일령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모돈 회전수에 있어서도 돈사형태가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고, 수정방법, 온·습도관리, 모돈 상태체크, 이용산차비율, 이유일령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소득에 영향력을 미치는 경영관리 진단지표로는 전산기록관리가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고, 사료급여체계 점검, 경영계획서 작성, 1인당 관리 모돈수, 사료비 분석, 교육참여 의식순으로 나타났다.

목록
다음게시물 11월10일은 제3차 '전국 소독의 날'
이전게시물 방역본부, 방역관련법규집 발간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