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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돈인 돼지전염병 청정화 유지 결의

작성일 2000-08-10 조회수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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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무료시식회 및 소비캠페인 행사도 개최
제주도 양돈인들이 돼지전염병 청정화 유지를 결의하고, 최근 큰 폭으로 하락한 돼지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돼지고기 무료 시식회 및 소비캠페인을 적극 전개하고 나섰다. 본회 제주도협의회(회장 이문하)는 7월 29일 북제주군 금능해수욕장에서 '제주도 돼지전염병 청정화 유지 양돈인 결의대회 및 돼지고기 무료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상백 본회 회장과 우근민 제주도지사, 양우철 제주도의회 부의장, 신철주 북제주군수, 강기권 남제주군수, 이영호 남제주군의회 의원, 이윤화 서귀포시의회 의원, 오경욱 제주양돈축협조합장, 김영훈 남제주축협조합장과 양돈 관계자, 양돈농가, 피서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희철씨 부부의 선창으로 "앞으로도 돼지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외부 방역은 물론, 농장출입 차량과 외부인 출입시 소독을 생활화 할 것" 등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어 제주도협의회는 피서객 등을 상대로 돼지고기 무료 시식회와 소비촉진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제주도협의회는 해수욕장 인근에 20여개의 대형 불판을 마련하고, 이날 행사 참석자와 피서객들에게 20여마리분의 제주산 돼지고기를 무료 시식케 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 최상백 본회 회장은 돼지전염병 박멸에 공이 큰 김찬홍 제주도 축정과 지방수의사무관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우근민 제주지사도 전염병 박멸에 공이 큰 제주지부 이문준 회원 등 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문하 제주도협의회장은 돼지고기 수출과 소비촉진에 공이 큰 박상길 탐라유통 이사 등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돼지고기 무료시식회 및 소비캠페인 행사도 개최
제주도 양돈인들이 돼지전염병 청정화 유지를 결의하고, 최근 큰 폭으로 하락한 돼지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돼지고기 무료 시식회 및 소비캠페인을 적극 전개하고 나섰다. 본회 제주도협의회(회장 이문하)는 7월 29일 북제주군 금능해수욕장에서 '제주도 돼지전염병 청정화 유지 양돈인 결의대회 및 돼지고기 무료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상백 본회 회장과 우근민 제주도지사, 양우철 제주도의회 부의장, 신철주 북제주군수, 강기권 남제주군수, 이영호 남제주군의회 의원, 이윤화 서귀포시의회 의원, 오경욱 제주양돈축협조합장, 김영훈 남제주축협조합장과 양돈 관계자, 양돈농가, 피서객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희철씨 부부의 선창으로 "앞으로도 돼지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외부 방역은 물론, 농장출입 차량과 외부인 출입시 소독을 생활화 할 것" 등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어 제주도협의회는 피서객 등을 상대로 돼지고기 무료 시식회와 소비촉진 캠페인 활동을 벌였다. 제주도협의회는 해수욕장 인근에 20여개의 대형 불판을 마련하고, 이날 행사 참석자와 피서객들에게 20여마리분의 제주산 돼지고기를 무료 시식케 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 최상백 본회 회장은 돼지전염병 박멸에 공이 큰 김찬홍 제주도 축정과 지방수의사무관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우근민 제주지사도 전염병 박멸에 공이 큰 제주지부 이문준 회원 등 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문하 제주도협의회장은 돼지고기 수출과 소비촉진에 공이 큰 박상길 탐라유통 이사 등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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