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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여름철 ASF 방역 강화 대책 발표

작성일 2020-06-15 조회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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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여름철 ASF 방역 강화 대책 발표

ASF 살처분 농장 재입식 9월 이후 가능할 듯

농림축산식품부가 ASF로 기르던 돼지를 살처분한 한돈농가의 재입식을 여름철까지는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여름철에 ASF가 발생할 위험성이 가장 높다는 이유에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5월 28일 발표한 ‘여름철 ASF 방역 강화 대책’에는 △여름까지는 살처분 농가에 대한 재입식 불허 △사전 절차 진행을 위한 법 개정 진행 △농장단위 차단방역과 같은 위험요인 점검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사육돼지에서 추가적으로 ASF가 발생하지 않으면, 야생멧돼지에서의 ASF 발생 상황과 전문가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9월 정도에 필요한 사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야생멧돼지 관리 방안도 포함됐다. 여름철 야생멧돼지 관리 전략을 발생지역·완충지역·차단지역으로 구분해 포획 방식을 달리한다. 또 위험지역의 오염원 제거를 위해 폐사체 수색 범위와 인력을 확대하고, 위험지역에서 농장까지의 이동경로를 집중 소독한다.

아울러 위험지역 농장에 대한 차단방역 수준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제도 보완을 우선 추진하고, 강화된 방역시설 기준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가축전염병예방법 시행규칙 개정이 완료되면 중점방역관리지구를 지정하고, 강화된 방역시설 기준을 갖춘 농장에 한 해 재입식을 허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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