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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리더] 프리미엄 삼겹살 구이가 집으로 갑니다

작성일 2020-05-18 조회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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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리더] 프리미엄 삼겹살 구이가 집으로 갑니다


하남에프앤비 
브랜드전략실 김동환 실장 / 신규사업부 전원탁 부장


배달 음식 전성시대다. 외식 대표 메뉴인 삼겹살 구이 역시 배달로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 먹음직스럽게 구운 삼겹살에 쌈 채소, 밥, 김치찌개, 반찬 등 구성도 푸짐해 고객만족도도 높다.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을 운영하는 ㈜하남에프앤비에서 배달 삼겹살에 대한 프리미엄 수요를 겨냥해 배달 삼겹살 시장에 뛰어들었다. 브랜드전략실 김동환 실장과 신규사업부 전원탁 부장을 만나 한돈 삼겹살 배달 서비스의 경쟁력에 대해 들었다.


Q. 하남에프앤비의 배달 서비스 전략과 특징은?
하남돼지집의 경쟁력은 한돈자조금으로부터 인증받은 신선하고 질 좋은 한돈, 두툼한 식감에 고온 초벌에 따른 차별화된 맛, 매장 서비스다. 삼겹살과 명이나물의 조합을 최초로 시도한 것도 하남돼지집이다. 지난 2018년 6월 2곳의 직영점에서 배달 서비스를 처음 도입했다. 배달 삼겹살 시장에서 프리미엄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 본사의 판단이었다. 다행히 오프라인 매장 방문 등으로 소비자들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갖고 있어 배달 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4월 말 현재 94개 매장에서 배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배달 매출이 월 1,000만원 이상인 매장은 3월 말 기준으로 17곳에 달한다. 배달만으로 월 3,000만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한 매장도 있다. 향후 전체 매장의 75% 이상에서 배달 서비스를 도입하도록 본사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Q. 삼겹살 구이라는 외식 메뉴를 배달 서비스 카테고리로 확장하면서 가장 고민한 것은?
‘맛있는 건 식지 않습니다’, ‘뜨거운 명성 그대로 프리미엄 삼겹살이 집으로 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매장에서 먹는 맛과 식감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하남돼지집의 시그니처인 두툼한 한돈 원료육에 고온 초벌로 불향을 입하고 육즙을 살려 가정까지 배달하는 것이다. 배달 서비스는 시간이 가장 중요한 변수다. 온도를 어떻게 유지하느냐도 관건이다. 삼겹살이 식으면 딱딱해지고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객에게 도착하는 시간을 철저히 계산해 메뉴를 준비, 매장과 동일한 맛을 구현하고 온도 유지를 위해 보온팩을 활용한 배달 전용 패키지를 개발했다.마케팅 측면에서

Q. 
올해 목표와 계획은?
본격적으로 배달 서비스를 확대해 매장 매출 이외의 부가수익을 높이고자 한다. 주택가에 위치한 20~25평 규모의 배달 복합 매장의 출점을 기획하고 있다. 일명 하이브리드 매장으로 배달에 용이하도록 매장 내 설비와 동선을 고려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기존 가맹점에서도 배달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본사의 전략적 지원도 계속될 예정이다. 


Q. 하남에프앤비가 향후 주목하는 외식 트렌드는?
1~2인 가구의 숨은 니즈를 얼마만큼 짚어내느냐가 관건이다. 매장에서만 구현할 수 있는 음식 아이템을 집에서도 맛볼 수 있도록 발굴하고자 한다. 또 한돈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아이템을 고민하고 있다. 순대국밥, 편육, 육포 등 한돈으로 만들 수 있는 상품은 무궁무진하다. 또한 삼겹살 이외에 전지, 후지 등 돼지고기의 다양한 부위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가정간편식(HMR), 밀키트(Meal Kit) 형태로 개발해 시장 경쟁력을 키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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