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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인증점] 경기도 오산 민들레화로 박상준 · 박경진 대표

작성일 2020-05-18 조회수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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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인증점] 경기도 오산 민들레화로 박상준 · 박경진 대표


차별화된 맛과 품질
“한돈이라서 가능합니다!”


돼지고기 특수부위가 희소한 맛으로 미식가들의 입맛을 당기고 있다. 4년 전, 고교 동창생인 박경진·박상준 대표가
‘색다른 돼지고기 맛’을 선보이겠다며 돼지고기 특수부위 전문점 민들레화로의 문을 연 것도, 이런 소비 트렌드를 읽은
탓이다. 한돈 통갈매기살로, 경기도 오산·화성 일대 소문난 맛집으로 등극한 한돈인증점 민들레화로를 찾았다.


{ 색다른 맛 차별화된 맛으로 }
민들레화로가 추구한 맛은, 미식도 미식이지만, 차별화된 맛·익숙하지 않은·색다른 맛이었다. 민들레화로가 통갈매기살, 항정살, 가브리살 등 돼지고기 특수부위를 전문적으로 다루게 된 것도, 이런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민들레화로의 시그니쳐 메뉴는 통갈매기살인데, 풍부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갈매기살을 자르지 않고 통으로 손님상에 내어놓는 방식은 희소한 맛 생소한 맛을 추구하는 손님들의 입맛을 제대로 당기고 있다.


{ 결코 타협의 여지가 없는 품질로 }
차별화된 맛도 품질이 뒷받침될 때 제대로 구현되는 법. 두 대표는 원료육의 품질에 대해서도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가게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어요. 납품받은 원료육의 품질이 좋지 않아, 납품 업체에 돈을 주고 모두 반품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고기를 주지 말라’는 신신당부와 함께요. 당시 가게 운영이 힘들었지만, 품질 만큼은 결코 타협할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품질에 대한 소신을 철칙으로 지켜온 민들레화로의 원료육은 당연하게도 ‘한돈’이다.
“무조건 한돈을 써야겠다는 것은 아니었어요. 그럼에도 처음부터 우리가 한돈을 취급한 것은, 한돈이 우리가 생각하는 좋은 고기의 기준에 늘 부합했기 때문입니다. 한돈이라서 자신 있게 손님들에게 내놓고 있어요.”
한돈인증점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온 것 역시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
“손님들이 한돈인증점 마크를 보며 ‘믿고 먹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는 것 같아요. 신뢰가 생기니까, 자연히 가게 이미지도 좋아졌습니다.”

{ 하나하나 진심과 정성으로 }
차별화된 맛, 최상의 맛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두 대표가 들인 정성 역시, 민들레화로가 고객들의 발걸음을 당기는 이유이다. 한돈과 어울리는 소스를 개발하기 위해, 한돈 맛을 살리는 숯을 찾기 위해 두 대표가 들인 노력을 다 풀어놓기에는 지면이 부족할 정도이다.
이렇게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은 고집과 철칙이 오늘의 민들레화로를 만들었음이 자명하다. 이는 민들레화로의 진정성이고, 진심은 통하기 마련이니까.
그렇게 민들레화로는 누군가에게는 ‘한 달에 한 번은 꼭 들려야 하는 맛집’이 됐고, 또 누군가에게는 ‘두툼한 고기가 당길 때 들리는 곳’이 됐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경기도 용인에도 민들레화로의 두 번째 문을 열었다.
“손님들이 ‘또 올게요!’라고 말하며 가게를 나설 때, 정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이 기분 좋은 한 마디를 더 많이 듣기 위해서 내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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