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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ASF 피해농가에 성금 6억 3,000만원 전달

작성일 2020-03-16 조회수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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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회, ASF 피해농가에 성금 6억 3,000만원 전달

피해농가 조속한 재입식과 한돈산업 재도약 위해 노력할 것


대한한돈협회 ASF성금모금대책위원회(위원장 오재곤)는 지난 2월 13일 대한한돈협회 연천지부 회의실에서 ‘한돈농가 및 업계 ASF 성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한돈농가 및 업계가 모은 ASF 성금 6억 3,870만원을 ASF 피해지역인 강화, 김포, 파주, 연천, 철원의 한돈농가들에 전달했다. 아울러 도드람양돈농협이나눔축산운동본부를 통해 기탁한 ASF 성금 3,000만원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한돈협회 하태식 회장, 손종서 부회장, ASF성금모금대책위원회 오재곤 위원장, ASF희생농가비상대책위원회 이준길 위원장, 성경식 연천지부장, 이근용 철원지부장, 임종춘김포지부장, 장석철 파주지부장, 조영욱양주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하태식 회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전국의 한돈농가와 산업계가 뜻을 모아 모돈 1두당 1,000원씩 자발적으로 모아준 귀한 ASF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재입식과 한돈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ASF성금모금대책위원회 오재곤 위원장은 “돈가폭락 등으로 업계 전체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ASF 피해지역의 한돈산업을 재건하는 데 전국 한돈농가와 전산업계가 한마음 한뜻을 모아줘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A S F희생농가비상대책위원회 이준길위원장은 “한돈업계 전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ASF 피해지역 한돈농가의 재건을 위해 보내준 성원과 정성에 감사한다”며 “성금은 ASF 피해농가의 지원금 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ASF 성금 모금은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됐으며, 한돈협회 전국 지부별로 모금이 진행됐다. 사료, 약품, 종돈, 기자재 관련 업체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와 도드람양돈농협 등의 기탁도 이어졌다. 이렇게 ASF 성금 총 10억 6,31만원이 모금됐다. 이 중에 약 6억 3,870만원이 이번에 ASF 피해농가에 지원됐다. 나머지는 야생멧돼지 포획보상금 지원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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