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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농가의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효과 분석 연구용역’ 결과 발표

작성일 2020-01-14 조회수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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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농가의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효과 분석 연구용역’ 결과 발표
“양돈산업 역할과 가치 과소평가”…한돈산업의 책임있는 역할론도 요구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가 지난 12월19일 aT센터에서 한돈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한돈농가의 지역경제 발전에 대한 효과 분석 연구용역’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축산부문에서 한돈산업의 생산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고 또 양돈생산의 영향력이 전 산업 평균 대비 가장 큼에도 불구하고, 환경문제나 가축 질병 등을 이유로 축산업을 제약하는 대외 환경이 강화되는 상황을 타계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자 실시됐다. 한돈협회 관계자는 “전체 산업에서 한돈산업이 가지는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파악하는 것은 물론 한돈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이고 한돈산업의 성장동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차원”이라고 부연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 최승철 건국대 교수는 산업연관표 분석으로 한돈산업이 국민 경제에 기여하는 정도가 높음을 입증했다. 축산업은 경종농업과는 달리 중간 투입재의 비율이 높은 2차 생산적 성격을 가졌고, 축산물 생산·공급 과정에서 도축과 처리를 위한 마케팅 활동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전후방 산업과의 밀접하고 다양한 연계가 이뤄지는 만큼 축산업의 생산유발 효과도 일반 경종농업보다 클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2014년 산업별 부가가치율 산출 결과를 보면, 양돈산업의 부가가치율은 48.4%로 축산업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2010년 24.0%보다 28.4%p 상승한 것으로, 21개 산업부문 중에서 가장 큰 상승률을 보였다.

최승철 교수는 “한돈산업의 성장과 발전에도 불구하고 한돈산업이 농업 관련 산업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역할과 가치가 지나치게 과소평가되고 있다”고 지적한후 “양돈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현장과 소통하며 정책수단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최승철 교수는 지역경제에서 한돈산업의 기여도와 비중이 큰 만큼 그에 상응하는 한돈산업 관계자들의 책임 있는 역할도 요구된다며 사회 기여 활동 등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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