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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한돈인]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

작성일 2020-01-14 조회수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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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한돈인]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


‘한돈 스토리’ 발굴
‘프리미엄 한돈’ 개발


2020년
‘입맛 당기는’
우리돼지 한돈
이미지
구축할 것


“한돈농가 여러분의 기대가 무엇인지 엄중하게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한돈자조금의 의미를 다시 새기면서 한돈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장으로 다시 임기를 시작한 하태식 위원장의 힘찬 발걸음에 더 큰 기대와 희망이 다시 모이고 있다.


“우리 한돈농가 여러분들이 재신임해 준 기대가 무엇인지 엄중하게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그 기대에 부응하는 일에, 한돈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일에 매진하겠습니다.”
황금돼지해의 희망을 안고 출발한 2019년, 하지만 한돈산업과 한돈인들은 돈가 하락, ASF 발생 등으로 결코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2019년을 떠나보내면서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이 한돈농가를 향해 송구한 마음을 먼저 전하는 이유이다. 무엇보다 새로운 임기를 시작한 하태식 위원장의 마음에 막중한 책임감이 더해진 까닭이다.
‘2030 한돈산업 비전’ 향해 본격 항해
“우리 국민 1인당 돼지고기 소비량을 1㎏ 더 늘리겠습니다.”
수입 돼지고기 증가, ASF 등에 따른 소비부진과 돈가 하락, 국산 돼지고기 자급률 하락 등 한돈산업과 한돈농가가 전방위로 압박을 받고 있다. 한돈자조금 본연의 역할인 한돈 소비홍보·소비촉진의 효과와 효율을 더욱더 높이기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겠다는 하태식 위원장의 일성이 크게 다가오는 이유이다.
“2018년 대한한돈협회 40주년 기념식에서 ‘2030 한돈산업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한돈 자급률 80%, 국민 1인당 돼지고기 소비량 35㎏, 한돈 관련 산업 생산액 3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한돈자조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2020년에는 이 목표를 향해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사업을 전개하려고 합니다. 자신이 있느냐고요? 그럼요. 당연히 해내야죠.”
한돈 ‘프리미엄’으로 거듭나다
하태식 위원장은 2020년은 한돈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 더욱 확고한 이미지로 각인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동안 우리돼지 한돈의 이미지 소구점은 ‘신선함·안전함·냉장육’이었습니다. 여기서 한 걸은 더 나아가 ‘입맛 당기는 한돈’ 이미지를 부각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2020년에는 한돈 스토리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이미 우수한 우리돼지 한돈이 스토리를 입는다면 소비자의 신뢰를 더 끌어낼 수 있다고 봅니다. 이는 한돈 이미지와 가치를 높이는 데도 일조할 것이고, 결국 프리미엄 한돈 개발로 이어질 것입니다. 2020년은 프리미엄 한돈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프리미엄 한돈 개발은 우리 한돈농가들의 노력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품질이 전 세계적으로 이름난 돼지고기들과 견주어도 결코 손색이 없고 또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돼지고기를 생산해 내고 있다는 자부심이 반영된 것이다.
한돈 새로운 길을 가다
하태식 위원장은 신소비층으로 부상한 밀레니얼세대, Z세대 등의 새로운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복안도 밝혔다. 이를테면 새로운 세대들이 선호하는 유튜브, SNS 등을 활용한 매체 전략은 불가피해졌다. 이 대목에서 하태식 위원장은 기존의 홍보 채널과 새로운 채널을 적절히 활용해 한돈의 우수성을 더 넓은 소비층에게 전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새로운 시장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가정간편식(이하 HMR) 시장의 가능성을 크게 봤는데, 간단함과 간편함을 추구하는 요즘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HMR 시장이 앞으로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판단에서다.
“그동안은 한돈이 HMR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시도해 본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한돈이 HMR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활약을 펼칠 것입니다.”
하태식 위원장은 연구사업 등으로 품질 높은 한돈 HMR을 개발해 기존 HMR과 차별화를 이뤄내는 것은 물론 어린이, 청년층, 장년층 등의 타깃별 맞춤 제품 개발로 다양한 소비층을 아우르겠다는 뜻도 밝혔다.
2020년 한돈산업 황금빛으로 물들 것
이렇게 하태식 호는 2020년을 향해 출발했다. 그 출발에는 ‘하면 할 수 있다’는 희망이 담겨있다. 지난 시간 한돈자조금 사업을 운영하며 쌓인 경험은 희망의 불쏘시개가 될 것이다. “우리 한돈농가 여러분들이 정성으로 기른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한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 정확하게 전달되도록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2019년 전하지 못한 황금돼지의 복을 2020년에는 가득 전하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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