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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축산물처리장 건립 지연

작성일 2000-07-14 조회수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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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및 홍성축협에서 추진하고 있는 축산물종합처리장이 지난 '99년 4월 기공식만 했을 뿐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
축산물종합처리장은 축협 53%와 홍성군 47%로 푸른육원(대표 정계동)을 설립하여 광천읍 540번지 1만5천6백여평 부지에 총사업비 1백85억8천3백만원을 들여 1일 돼지 1천5백두, 소 1백두를 도축할 수 있는 시설을 건립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푸른육원은 지난 97년 농림부로부터 사업대상자로 선정받아 이를 추진하고 있으나 실제로 건립사업을 예정대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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