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중국인 여행객 휴대축산물에서 ASF 유전자 확인

작성일 2019-05-15 조회수 281

100


군산항 입국 여행객 휴대 피자에서 ASF 바이러스 유전자 확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는 지난 4월 25일 중국(산둥성)에서 군산항으로 입국한 여행객이
휴대한 피자(돼지고기 토핑)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하, ASF) 바이러스 유전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금까지 중국산 휴대축산물에서 ASF 바이러스 유전자는 소시지 8회, 순대 3회, 만두 1
회, 햄버거 1호, 훈제돈육 1회, 피자1회 등 총 7회에 걸쳐 15건이 검출됐다.
이에 따라 농축산부는 중국발 입국 선박에 대한 기탁화물 및 수화물에 대해 전수 X-ray 검사를
실시하고, ASF가 검색된 모든 축산물은 전량 폐기조치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인한 ASF 바이러스의 유전자 염기서열분석 결과는 최근 중국에서 보고한 바이러스
유전형(genotype)과 같은 Ⅱ형으로 확인됐다.
지금까지 해외에서는 일본 29건, 대만 40
건, 태국 9건, 호주 46건의 휴대축산물
ASF 유전자 검출 사례가 보고됐다. 중국,
베트남 등 ASF 발생지역은 우리나라와
인적·물적 교류가 많기 때문에 ASF 발생
지역 여행을 자제하고, 귀국 후 5일 이상
농장 방문을 금지하는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목록
다음게시물 전남도협의회 ‘전남 한돈 친환경 미생물공장’ 준공식 개최
이전게시물 불법 휴대축산물 미신고 시 최대 1,000만원 과태료 부과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