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완도군 "돼지콜레라 청정화 시범군" 선정

작성일 2000-07-14 조회수 524

100

도서지역의 지리적 여건으로 타지역산 가축의 반출입 통제가 용이한 완도군이 '전남 돼지콜레라 청정화 시범군'으로 선정되었다.
6월28일 군에 따르면 돼지의 경우 최근 5년간 질병이 발생되지 않았고, 6개월간 항체 양성률이 95%이상으로 나타나는 등 양돈 청정화가 크게 상승, 지리적 여건을 감안해 돼지콜레라 청정화에 나서 오는 6월말까지 관내 돼지사육 284농가 4,789두에 대해 접종요원 등 합동방역반을 편성, 100%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전남 축산기술연구소, 공수의 접종요원 등과 합동으로 채혈과 농가사육 및 가축 이동실태, 차단방역의 문제점 등 현지 역학조사를 벌인다.
완도군은 지난 4월 돼지콜레라 청정화 추진대책협의회를 개최, 내년도 돼지콜레라 청정화 선포를 위해 근절대책을 수립, 조기 접종금지에 따른 문제점 및 배경 등 추진방향 등에 대해 협의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구제역으로 소 500두 북한 반입 연기
이전게시물 "옌볜지역 동포들에게 돼지와 소를 보냅시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