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바이러스 설사병 중 절반이 유행성설사병(PED)

작성일 2000-07-03 조회수 568

100

- 전염성위장염(TGE)은 전체의 1%에 불과
국내에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돼지 설사병중 절반 이상이 유행성설사병(PED)으로 이에 대한 백신지원 등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부분의 농장에서 백신을 하고 있는 전염성위장염(TGE)은 전체 설사병중 1%도 안돼 국가 차원의 백신접종 프로그램 조정과 PED 백신지원 등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채찬희 서울대 수의과대학 교수가 지난 97년 8월부터 99년 7월까지 2년간 최신 분자 생물학적 기법인 중합효소 연쇄반응(PCR)을 이용해 바이러스 설사병으로 검사 의뢰된 전국 639개 농장의 가검물 1,258건을 진단한 결과 이같은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
채 교수는 "검사 의뢰된 농장 639개 중 304개 농장(47.6%)에서 돼지 유행성 설사병이 진단되었으며, 9개 농장(1.4%)에서 돼지 전염병 위장염이 진단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가검물로는 1,258건 중 634개(50.4%)에서 돼지 유행성 설사병으로, 11건(0.9%)이 돼지 전염성 위장염으로 진단되었다"고 밝혔다.

목록
다음게시물 중국산 수입 밀짚 등 1천360건 폐기·반송
이전게시물 남북 정상회담 전후 동·식물 검역 강화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