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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축산분뇨 유출 사고관련 도내 양돈장 조사 확대

작성일 2017-09-10 조회수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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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축산분뇨 유출 사고관련 도내 양돈장 조사 확대


제주 지역에서 축산분뇨를 지하수 등에 유출한 양돈농가가 적발돼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9월 3일 제주자치경찰단은 제주시 한림읍 상명리 폐채석장 용암동굴 인근의 양돈농가 13곳 가운데 6곳이 분뇨 유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도내 양돈장 전반에 걸쳐 축산분뇨 실태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사태에 대해 양돈 생산자단체인 제주양돈산업발전협의회(공동의장 김성진·김영선)는 지난 9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천혜의 자연환경이 오염된 사실에 모든 질책과 비난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책임을 통감한다”고 사과했다. 


 무단 배출 적발 농가에 대해서는 제명 등의 조치를 취하고 환경보전기금 조성, 분뇨처리시설 개선, 가축사육제한구역 내 양돈장 이전 등을 약속했다. 제주도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부터는 가축분뇨 전자인계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이번 수사 대상에서 제외된 나머지 농가들에 대해서도 전산자료를 활용해 축산분뇨 무단배출 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지역에선 양돈농가 297곳이 돼지 약 56만 마리를 사육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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