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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구제역 혈청형 감별 간이키트 최초 개발

작성일 2017-09-10 조회수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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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구제역 혈청형 감별 간이키트 최초 개발


 구제역 혈청형 유형을 현장에서 15분 안에 감별할 수 있는 간이키트가 개발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2017년도 농림축산검역검사 기술개발사업’ 중간평가 결과 발표에서 구제역의 3가지 혈청형(O, A 및 Asia1)을 현장에서 15분 안에 감별할 수 있는 간이항원진단키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해외에서도 구제역 혈청형 동시감별법 연구가 이뤄지고는 있지만 상용화를 앞둔 건 우리가 처음이다. 올해 2월 국내에서 A형과 O형 두 가지 혈청형의 구제역이 동시에 처음 발생했을 때 현장에서 사용하던 진단키트는 양성·음성만 판정할 뿐 혈청형 감별은 어려웠다. 검역본부는 이번 간이키트 상용화로 백신주 투입과 살처분 범위 등 방역정책 결정이 빨라지고 나아가 구제역 상재국에 수출하는 길도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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