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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 러시아까지 확산 국내 유입 우려

작성일 2017-08-25 조회수 1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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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열병’ 러시아까지 확산 국내 유입 우려


한돈협회, ASF 국내 유입 방지 위한 간담회 예정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 ASF)이 최근 유럽을 거쳐 러시아까지 빠르게 전파되고 있어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세계 돼지의 절반 이상을 사육하고 있는 중국 등 동아시아로 확산될 것인지도 크게 우려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그동안 국내에서는 발생한 적이 없는 치명적인 바이러스성 돼지 전염병이다. 전염력이 강하고 병에 걸리는 비율과 폐사율이 매우 높아서 사회적, 경제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주는 가축 전염병이다. 치료제나 백신도 없어 발생한다면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어 방역당국도 더욱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방역시스템이 잘 갖춰진 유럽의 양돈 선진국도 ASF 발병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 만약 우리나라에 유입돼 확산된다면 산업 자체가 휘청일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예측이다. 
때문에 한돈협회는 주요 발생지역의 현황 및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오는 10월 23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회관 대회의실에서 ‘ASF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러시아국립수의연구소 소속의 ASF 전문가와 국내 양돈현장수의사 및 학계 등 관계자를 초청해 최근 발생 동향을 알아보고 국내 유입 방지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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