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방역 전담 ‘방역정책국’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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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8-10 | 조회수 | 9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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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방역 전담 ‘방역정책국’ 신설 가축질병의 방역을 전담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에 방역정책국이 신설된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8월 1일 국무회의를 통해 FMD·AI를 포함한 가축질병 방안을 담당하는 방역정책국 신설안이 의결됐다. 신설하는 방역정책국은 가축질병에 대한 국가 차원의 상시방역 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이에 따라 기존 축산정책국의 축산 진흥과 방역 업무를 분리해 방역 업무 전반을 방역정책국이 맡게 된다. 방역정책국은 방역정책과, 구제역방역과,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 등 3개 과로 구성되며, 축산정책국은 친환경축산팀을 폐지하되, 축산환경복지과가 새로 구성돼 축산정책과와 축산경영과, 축산환경복지과 등 3개과로 재편된다. 신설하는 방역정책과는 방역관련 정책기획, 제도운영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기존 방역총괄과는 구제역방역과로, 방역관리과는 조류인플루엔자방역과로 각각 명칭이 변경된다. 이에 따라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방역정책업무 일부가 농식품부 방역정책국으로 이관되고 관련 업무의 정원 21명도 농식품부로 조정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도 조직 개편이 이뤄진다. 질병관리부에 한시 조직인 가축질병방역센터 3개소(김해, 춘천, 제주)를 신설한다. 또한 방역감시 업무 강화, 백신기술 연구, 축산관계자 출입국 관리강화 등을 위해 45명이 증원된다. 가축질병상황실은 방역감시과로, 조류인플루엔자예방통제센터는 조류인플루엔자연구진단과로 각각 대체 신설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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