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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경제연구원, 7월 돈가전망

작성일 2017-07-10 조회수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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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경제연구원, 7월 돈가전망


 7월 돼지 지육가격은 탕박 기준으로 kg당 평균 5,100~5,400원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돼지고기 수요 증가로 삼겹살, 전지, 후지의 재고가 감소하면서 지난 4월 국내산 돼지고기 재고는 전년
동월 대비 13.2% 감소한 3만 9,248톤을 나타냈다.

 반면 모돈 수 증가에 따른 자돈 생산 증가로 7월 등급판정 마릿수는 지난해 동월 122만 마리보다 증가한 124만 마리로 전망됐고, 국내 돼지 지육가 상승으로 7월 돼지고기 수입량도 지난해 동월보다 증가한 2만 7,000톤내외로 전망됐다. 돼지고기 생산량과 수입량 증가로 인해 7월 돼지고기 공급량은 지난해보다 증가한 9만 4,000톤으로 전망됐다. 7월 돼지 지육가격은 등급판정 마릿수 증가, 도매시장 출하 감소, 돼지고기 수요 증가 등으로 kg당 평균 5,100~5,400원으로 예상되나 8월과 9월 지육가격은 7월보다 하락한 kg당 4,900~5,200원, 4,600~4,900원, 추석 명절이 있는 10월은 4,100~4,400원 수준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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