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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두수 증가에도 한돈 값 상승

작성일 2017-06-25 조회수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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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두수 증가에도 한돈 값 상승

5월 도축두수 지난달 대비 1.8% 증가, 한돈 가격은 상승세



 5월 말 5,300원대였던 돼지값이 6월 초부터는 5,700원 이상으로 지속하고 있다. 특히 5월부터 돼지 도축두수가 증가한 가운데서도 가격이 올라 6월 돼지값은 올해 최고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도체등급 판정실적은 지난 5월 암퇘지 69만 3,435두, 수퇘지 8,461두, 거세 66만 6,376두 등 모두 136만 8,272두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의 134만 9,247두 대비 1.4%, 전월의 134만 3,520두 대비 1.8%가 각각 늘어난 것이다. 또한, 6월 현충일 연휴로 5일과 7일 출하물량이 7만두 이상으로 증가했다.



 이렇게 공급이 증가함에도 돈가 강세를 계속 이어가는 중요 원인은 연휴에 따른 소비증가와 유통업계 판촉 행사 때문으로 파악된다. 지난해 폭염 여파로 6월 총 출하량은 지난달에 비해 적을 것으로 예상하고 AI 여파로 대체 소비에 영향을 미치면서 돈가는 당분간 상승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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