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제39차 정기총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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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5-10 | 조회수 | 10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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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제39차 정기총회 개최 2016년 최우수지부에 영천지부, 우수지부에 예산·김제·양주·나주지부 영예 감사보궐선거, 장성훈 원주지부장 무투표 당선
대한한돈협회(회장 이병규)는 지난 4월 26일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제39차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39차 대의원 정기총회에는 2016년 수지결산 승인 및 2017년 사업계획 승인(안), 2017년 회비 부과 기준(안), 제1검정소 인근부지 매입을 내용으로 하는 고정자산 매입(안), 제19대 감사 보궐 선출(안) 등의 안건이 상정됐다. 또한 최근 협회 주요 활동보고, 2016년 추가경정예산 승인 결과보고, 2016년 각 부서별 사업추진실적 보고, 2016년 회계연도 감사보고, 본회 정관 개정 경과 보고, 대통령표창 및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표창, 최우수·우수지부 시상, 우수직원 표창 등도 진행됐다. 이병규 한돈협회장은 “한돈인의 피땀 어린 헌신과 단합으로 지난해 돼지 생산액이 6조 7천억원으로 쌀을 넘어서 농업 1위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히고, “지속가능한 한돈산업을 위해 한돈인들의 지혜를 모아 한돈협회를 중심으로 단합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한돈인들은 구제역 등 악성 질병 차단에 총력을 기울여 농장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고, 21세기 농식품분야를 선도하는 핵심산업으로 이끌어 가기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구제역 등 악성 질병 유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예방 백신을 100% 접종하고, 농장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과 구제역 등 악성 질병 예찰과 조기신고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 국민 건강을 위해 위생적인 고품질 돼지고기 생산에 혼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한편 김규한 감사의 사퇴로 치러진 감사보궐선거는 장성훈(원주지부장) 후보가 단독으로 입후보해 무투표로 당선됐다. 신임 감사의 임기는 2019년 2월 23일까지이다. 이날 행사에는 축산선진화 발전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진갑 부회장에게 대통령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농정시책 협조를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영선 제주도협의회장, 서두석 전남도협의회장, 조상덕 논산지부장이, 가축방역 부문 유공으로 이기홍 고령지부장이, 자연순환농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정태홍 강원도협의회장, 구경본 전북도협의회 사무국장이,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김영춘 영천지부장, 신철승 테베스 농장 대표, 오승주 양산지부장, 왕영일 감사 등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병규 회장은 2016년도 지부조직을 활성화하고 협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한 최우수, 우수지부 및 특별상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2016년도 최우수지부에는 영천지부(지부장 김영춘)가, 우수지부에는 예산지부(지부장 이강영), 김제지부(지부장 김일홍), 양주지부(지부장 김창균), 나주지부(지부장 김경원)가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어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타의 모범이 되어 열심히 노력해 온 화성지부 김명숙 사무장, 아산지부 오정미 사무장, 목포신안지부 최향례 사무장, 성주지부 최순이 사무장, 함안지부 조성화 사무장 등에게 우수직원 협회장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지난 7년간 협회 감사로 재직하면서 헌신해 온 김규한 합천지부장에게는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함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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