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2017년 제1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개최

작성일 2017-05-10 조회수 1039

100


2017년 제1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개최


지난 4월 26일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개최 2016년도 사업결산(안) 승인




2017년 제1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의장 하태식)가 지난 4월 26일 대전 유성 계룡스파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의원들은 2016년도 한돈자조금 결산감사 보고를 청취하고, 2016년도 한돈자조금 사업결산(안), 미수금 결손처리(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하태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돈자조금은 지난 10여 년간 한돈산업 발전의 밑거름으로 소중히 사용되어 왔다”며, “앞으로도 한돈 소비촉진과 산업을 보호하고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는 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자조금 대의원 여러분이 각 지역에서 최선을 다해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대의원회는 세입 304억원, 세출 205억원의 지난해 결산안을 원안 의결했다. 2016년 한돈자조금 결산안을 살펴보면 세입은 303억 6,968만원으로 집계됐다. 당초 계획인 301억 9,254만원의 100.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 가운데 농가거출금은 고지금액 163억4천만원의 108.1%인 176억 6천만원이 조성됐다. 정부지원금도 60억3천만원으로 당초 계획대로 조성이 이뤄졌으며, 도드람양돈농협(800만원), 부경양돈농협(400만원) 등 축산물영업자 지원금은 1,200만원(10%)이 조성됐다. 이밖에 이익잉여금(전년도 이월금) 65억 3천만원, 예치금이자 등 기타수익금이 1억 2천만원이었다.

한돈자조금은 이 같은 재원을 토대로 지난해 205억원의 사업을 집행했다. 당초 계획의 6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우선 소비홍보사업에 78억 2천만원이 투입됐다. 유통구조사업에는 12억원이 사용되었으며, 교육 및 정보에는 54억 1천만원, 조사연구사업에는 6억 6천만원, 수급안정 30억 9천만원이 각각 투입됐다.

 이밖에 운영비 11억원, 기타비용 11억 9천만원 등이다. 이어 한돈자조금은 한돈자조금 미수금 결손처리(안)을 원안 통과 시켰다. 한돈자조금은 미수금(부실채권)을 ▲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 등으로 분류해, 미수금의 결손처리 기준 요건으로 ▲폐업 ▲소송종결 ▲무실적(휴업) ▲한돈자조금 시행초기 제도 미정착 사유 ▲소액 ▲도축장 경영난으로 인한 구제요청 ▲기타 사유 등으로 분류해 이에 해당하는 채권분류 추정손실 해당분 7억 5,436만 9,300원을 미수금 결손처리한 것이다.


한편 이날 한돈자조금은 한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남기석 대의원에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온 배화여자대학교 김정은 교수, IFPA KOREA 정국현 대표, ㈜맛그린 유통사업팀 김상현 팀장, 한돈 나-누리 요리교실 봉사단 임란숙 씨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하고 부상으로 한돈몰 이용권을 증정했다.




한돈자조금 이렇게 쓰였습니다!




목록
다음게시물 대한한돈협회 제39차 정기총회 개최
이전게시물 소비 둔화로 수입 삼겹살 재고 증가세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