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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국회의원, 축산단체와 공동 점검·추진 무허가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연장 요구

작성일 2017-03-10 조회수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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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허가축사 적법화 유예기간 연장 요구


홍문표 국회의원, 축산단체와 공동 점검·추진




무허가축사에 대한 사용중지, 폐쇄명령 시행이 불과 1년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그간 정부와 축산단체, 관련기 관 등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2017년 2월 기준 무허가축사 적법화가 완료된 농가 는 약 2~3천 호에 불과한 것으로 축산 단체는 추정하고 있다.
축산업의 붕괴를 막고 생존권을 지키기위해 축산단체가 홍문표 의원(바른정당, 홍성·예산)과 함께 정부에 새로운 대책 을 요구하고 나섰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 이병규 회장은 “적 법화 대상 농가 6만 호 중 아직 2~3% 밖에 적법화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당 초 정부의 대책이 2년 9개월 지연된 점 을 고려할 때 규제 기간 연장이 검토돼 야 하며, 실태 점검에 따른 범정부차원 의 대책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홍문표 의원도 “국내 축산업의 기반을 지키기 위해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 급하다”며 “축산단체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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