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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양돈조합 AI 피해농가 돕기 성금 쾌척

작성일 2017-02-08 조회수 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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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양돈조합이 시로 고통 받고 있는 가금류 생산 농가를 돕기 위해 3천만 원 을 나눔축산운동본부에 기탁했다.

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 이상용 회장(대 구경북양돈조합장)은 지난 12월 20일 서울 서대문 소재 나눔축산운동본부 사 무국을 찾아 한경섭 사무총장에게 3천 만 원을 전달하고 “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금 생산농가를 돕는데 써 달라” 고했다.

나눔 축산운동본부는 전국 양돈조합장협 의회가 기탁한 기금은 계란,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 소비촉진과 방역활동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상용 회장은 "빠른 시일 내에 시를 종 식시켜 관련 산업과 생산농가가 더 큰 피해를 입는 일이 없어야 된다”고 했다. 또 "과거 구제역 피해로부터 양돈산업과 농가가 조기에 정상화될 수 있었던 것은 정부와 축산인 모두의 관심과 지원 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시가 조기 에 종식될 수 있도록 정부와 축산인 모 두의 힘을 모아 달라”고 했다.

이 회장은 “전국양돈조합장협의회는 시의 조기 종식과 가금산업의 안정화를 위해 닭과 오리, 계란 등의 소비 촉진과 방역활동에 축산단체와 함께 적극 동참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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