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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이 ‘AI 피해’ 닭,오리농가 돕기 나섰다

작성일 2017-02-08 조회수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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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에 대한 위기 경보를 ‘경계’에서 최고 단계 인 ‘심각’으로 변경한 가운데 한돈업계 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어 려움을 겪고 있는 가금육 농가 돕기에 발 벗고 나섰다.

대한한돈협회(회장 이병규)는 지난 12 월 26일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 를 위한 방역기금으로 한돈협회 임원진과 대한한돈협회, 한돈자조금사무국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기금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 엔자(AI) 확산으로 일선 시 군의 긴급 방역활동을 지원할 인력 수급에 어려움 을 겪는 상황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한한돈협회 이병규 회장은 “사상 최악의 AI로 고통받고 있는 가금육 농가의 어려움을 구제역의 위기를 겪었던 한돈 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한돈농 가의 뜻을 모아 십시일반 성금을 기탁하 게 되었다”며 “조속히 시사태가 안정되 길 기원하며, 닭과 오리, 계란 등의 소비 진작을 위해 앞으로도 한돈협회와 한돈 업계가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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