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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축산 비대위, “축산 전문성·독립성 보장하라”

작성일 2016-07-14 조회수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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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축산 비대위, “축산 전문성·독립성 보장하라”




범 축산업계 공동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지난 6월 27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입법 예고한 농협법 일부 개정안에 대 해 축산특례 유지 및 축산지주 설립을 골자로 한 의견서를 농 식품부에 제출했다. 특히 축산의 전문성과 독립성 보장을 염원 하는 축산인 30만 명 서명부도 함께 전달했다. 비대위는 그동안 정부가 입법 예고한 축산특례 삭제에 대한 문 제를 제기해 왔다. 비대위는 정부의 일방적인 농협법 개정을 저지하기 위해 전국의 축산관련 생산자단체, 축협조합장, 축산 관련 학계 및 업계 등이 참여해 지난 5월 20일 구성됐다. 이날 비상대책위 이병규 축산관련단체협의회장은 “서명을 시작한 20일 만에 30만 명의이 동참한 것은 이번 법 개정이 매우 부당하다는 여론”이 라며 “서명 운동을 지속하고 있어 약 50만 명이 참여할 예정이고 국회에도 제출해 입 법 청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비대위는 “정부가 발표한 농협법 입 법예고안의 축산특례 삭제는 우리나라 축산업 말살로 귀결될 것”이라고 지적하 고 농협법에 축산특례를 유지시키기 위 해 지속적인 투쟁을 전개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특히 정부의 입법예고안대로 축산특례를 경제지주 정관에 담 아 농협 자율에 맡길 경우 농협중앙회 내 역학구조에 따라 언 제든지 다수에 의해 소수인 축협의 의견이 묵살되고 쉽게 변 경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비대위는 정부가 축산특례 폐지계획을 즉각 철회하지 않을 경우 앞으로 서울 여의도에서 10만 명 규모의 ‘농협법 개정반 대 전국 축산인 총궐기대회’를 열어 투쟁 강도를 더욱 높여나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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