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15 축산물 생산비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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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6-06-17 | 조회수 | 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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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2015 축산물 생산비 발표 통계청이 지난 5월 27일 발표한 ‘2015년 축산물생산비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비육돈 한 마리당 순수익은 97,143원으로 지난 2014년 84,481원보다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두당 28,000원의 적자에서 2년 연속 수익을 나타낸 결과이다. 이는 지난해 돼지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한데다 사료가격 안정으로 생산비가 하락한 요인 때문이다. 2015년 돼지 두당 총수입(비육돈 판매+부산물+기타수입)은 40만 4,220원으로 2014년도 39만 8,089원보다 1.5% 증가했다. 반면 사육비는 30만 7,077원으로 2014년 31만 3,608원보다 2.1% 하락했다. 생산비 중 가장 비중이 큰 사료비가 16만 7,173원으로 전년 대비 5.9% 감소한 것이 주된 요인이다. 한편 농가 규모별 비육돈 순수익은 ▲1천마리 미만 = 53,000원, ▲1천~1천 999마리 = 83,000원, ▲2천~2천 999마리 = 11만 4,000원, ▲3천마리 이상 = 10만 4,000원으로 규모가 클수록 수익성이 높았다. 한편 지난해 축산물 생산비는 사료가격 하락에 따른 영향으로 한우비육우를 제외한 모든 축종에서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축종별로 한우비육우(2%)는 증가했으나, 육계(-4.7%), 우유(-4.2%), 비육돈(-2.3%), 계란(-1.2%), 육우(-0.4%)는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물 순수익은 생산비 감소와 축산물 생산량, 판매가격 상승 등에 기인해 돼지와 소 축종은 전년보다 증가한 반면, 닭 축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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