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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동물과 함께하는 이색 축제 ‘가득’

작성일 2016-06-17 조회수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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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동물과 함께하는 이색 축제 ‘가득’



2016 제주도새기(돼지의 제주어)축제’가 오는 5월 28일과 29일 이틀간 제주시 한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김성진)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제주산 돼지고기를 현장에서 맛볼 수 있는 시식회와 더불어 과거 돼지들과 함께 생활했던 조상들의 삶의 모습을 관람할 수 있는 ‘돗통시’ 재현 등 다양한 볼거리로 꾸며진다. 아울러 유·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제주도니 사생대회, 플리마켓, 캐릭터 티셔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이어진다.

한편 ‘이천 꽃돼지축제’가 5월 2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돼지박물관에서 열렸다. 이천 꽃돼지축제는 우리에게 단백질을 공급하기 위해 6개월만에 생을 마감하는 돼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돼지와의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고자 마련되었다. 돼지운동회, 돼지 안고 걷기, 돼지 OX 퀴즈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돼지박물관 내에 자리한 편백나무 숲 ‘치유정원’은 미세먼지에 지친 도심 관람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다양한 체험행사, 깨끗한 환경, 맛있고 안전한 먹거리까지 1석 3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호밀밭·초원축제’가 열리고 있는 안성팜랜드에서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축제가 이어진다. 광활한 호밀 밭을 배경으로 양털 깎기와 가축 봄나들이, 도그쇼, 면양과 달리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여기에 21일부터 매주 주말 ‘한돈페스티벌’이 추가로 열리고 있다. 미니돼지와 함께 사진을 찍는 ‘돼지사진 콘테스트’, ‘한돈퀴즈풀이’, ‘돼지 달리기’ 등이 마련되어있다. 한돈페스티벌을 계기로 동물과의 교감프로그램이 더욱 다양해진 안성팜랜드는 매주 주말 해당 행사를 진행한다.

한돈자조금 이병규 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심에서는 쉽게 볼 기회가 없었던 돼지를 직접 눈으로 보고 함께 체험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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