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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하남돼지집’ 국산김치만 쓴다

작성일 2016-03-16 조회수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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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하남돼지집’ 국산김치만 쓴다






국산 돼지고기 판매점인 ‘한돈인증점’이 국내산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서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2월 26일 단일 프랜차이즈로는 가장 많은 한돈인증점 매장을 가지고 있는 ‘하남돼지집’과 ‘국산김치자율표시제 인증 현판식’을 실시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19일에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김장축제 때 무·배추·고추 생산자단체, 대한민국김치협회 등과 ‘국산 농산물 및 김치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국산김치를 사용하는 음식점을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인증 현판을 달아주는 제도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경종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전국 한돈인증점을 대상으로 국산 김치 사용을 적극 독려해 오고 있다. 하남돼지집은 연간 돼지 6만 5,000마리 이상 분량의 한돈을 소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돈 판매 인증업소이며, 현재 전국의 하남돼지집 매장에서 사용하는 김치는 월 100톤 가량으로, 단일 외식업소 기준으로 국내 최대 규모다.
이번 현판식을 통해 ‘하남돼지집’ 170여 곳 전체 가맹점에서 구이용·김치찌개용으로 연간 소비되던 김치 960톤이 전부 국산 김치로 전환될 예정이다. 또 연간 배추 1,344톤, 무 192톤, 건고추 54톤, 깐마늘 192톤의 추가 수요 발생으로 배추·무·고추·마늘 생산농가들에 약 30억 원의 추가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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