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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과 ‘한돈 나누-리 요리교실’ 개최

작성일 2016-03-16 조회수 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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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과 ‘한돈 나누-리 요리교실’ 개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2월 26일 제주 한라대학교에서 한돈 명예홍보대사 이난우 요리연구가와 함께 시각장애인 대상 ‘한돈 나누-리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한돈 나누-리 요리교실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평소 요리를 하기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에게 요리의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한 요리교실로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시각장애인들이 자원봉사자와 다양한 요리를 보다 안전하게 직접 체험하고 맛볼 수 있으며, 요리교실에서 배운 요리법을 직접 가정에서 실습해볼 수 있도록 별도 식재료와 점자 요리책을 제공한다. 그동안 서울에서 6주간의 정기 프로그램으로 3기를 배출시키고, 지방에서는 일일 요리교실로 2회를 진행한 바 있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요리교실에서 한돈을 활용한 한돈 된장구이와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부추 샐러드 등 간편하고 실생활에 활용도 높은 메뉴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정상은 사무국장은 “요리교실은 칼이나 불 사용이 어려운 시각장애인들에게 요리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도록 해 생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가족과 소통의 계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난우 요리연구가는 “한돈 나누-리 요리교실을 통해 요리와 생활에 자신감을 얻는 장애인 분들을 보며 많은 감동을 느낀다”며 “앞으로 시각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시각장애인을 위한 레서피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이난우 요리연구가를 비롯해 사전 신청한 봉사자와 함께 지난 2월 22일 판교에 위치한 커피숍에서 일일 바자회를 진행했다. 수익금은 전액 제주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시각장애인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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