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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회관, 2018년까지 세종시로 이전 추진

작성일 2016-02-05 조회수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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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회관, 2018년까지 세종시로 이전

지난 21일 축산회관 세종시 이전을 위한 양해각서 (MOU) 체결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이병규)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21일 축산회관의 이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종시와 축산 관련 단체협의회는 축산회관의 원활한 세종시 이전 추진 이전에 따른 행정 및 제반사항 지원 이전추진 실무협의회 구성 등에 대하여 합의했다.

이 날 양해각서에 따라 세종시로 이전하는 것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남부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제2축산회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돈과 한우, 오리, 육계, 토종닭, 육류유통수출협회 등 총 10개 축산관련단체가 입주해 11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될 전망이다.

축산관련단체협의회는 서울 건물을 매각 후, 조치원 서북부지구 5,000부지에 건물을 3,300규모로 신축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축산회관 이전에 따른 행정 등 제반 사항을 돕기로 했다. 세종시는 축산회관이 조치원읍 서북부지구로 이전하면 세종시의 균형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축산회관에서 각종 행사와 교육이 연중 열려 연간 6,000명 이상의 유동인구 유발효과가 창출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조만간 토지 매매 계약을 체결한 뒤 내년 중 착공, 이르면 2018년 입주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병규 회장은 조치원에 건립할 새 회관에 축산유통관련업체 협회 등 기존에 입주하지 않은 단체들도 이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축산회관의 조치원읍 서북부지구 이전으로 조치원 공동화 문제 해결과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축산회관 이전을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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