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전문가들 “걱정수준 아니다”…국민 1일 먹는 양 6g정도뿐

작성일 2015-11-10 조회수 960

100

전문가들 걱정수준 아니다국민 1일 먹는 양 6정도뿐

-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 1029일 기자간담회서 한 목소리

 

 가공식품 분야에 권위가 있는 전문가들이 현재 우리 국민들의 햄 · 소시지 등 가공육 섭취량으로는 암 발생을 걱정할 수준이 아니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이 1029일 서울 라마다 호텔&스위트 남대문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참석 전문가들은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는 가공육을 과하게 먹는 서양 사람들에 대한 경고일 뿐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권훈정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2010~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 국민들의 1일 평균 가공육 섭취량은 6정도에 불과하고, 가공육을 많이 먹는 상위 5% 안에 드는 사람도 하루에 14을 먹는 것으로 조사됐다“WHO의 발표를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면 오히려 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백형희 단국대 식품공학과 교수는 가공육이 발암물질 1군으로 분류됐다고 해서 가공육 섭취가 흡연·석면과 똑같이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WHO의 분류는 가공육이 암을 유발한다는 과학적 증거가 있다는 의미이지, 위해하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최윤재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교수도 우리나라 노인의 90% 이상은 동물성단백질 섭취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오히려 가공육 등을 더 많이 먹어야 한다정부가 각 연령대별 적정 육류 섭취량을 하루 속히 마련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을 주문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도드람, ‘제6회 한돈 돼지문화축제’ 개최
이전게시물 세계보건기구(WHO), 가공육 ‘발암물질’ 규정 파문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