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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돈명예홍보대사 경상대학교 주선태 교수

작성일 2015-08-28 조회수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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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첫걸음


한돈명예홍보대사
경상대학교 주선태 교수 


앞장서서 알리는 고기의 우수성


건강의 최대 화두인 요즘, TV만 켜면 건강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해 갑론을박 말들이 많다. 가만 보면 의사, 한의사, 요리연구가, 음식평론가, 대학교수 등 우리나라에 먹을거리와 관련해 이토록 많은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었는지 새삼 놀랄 정도. 그들 가운데 주선태 교수는 재치 넘치는 언변과 유려한 입담으로 상대편의 주장에 설득력 있게 자신의 주장을 관철해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고기 먹는 채식>이라는 책을 발간하였는데 한돈 명예홍보대사로서, 채식은 몸에 좋고 육식은 무조건 건강에 나쁘다는 인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인식이 팽배한 마당에 대학교수라는 사람이 고기 많이 먹어야 한다고 주장하니 이게 무슨 소린가 궁금하지 않겠어요?”


채식을 주장하는 이들이 볼 때 고기를 더 먹어야 한다는 주선태 교수의 주장이 충격으로 다가왔을 법도 할 터. 주선태 교수가 한돈에 대한 지극한 애정을 갖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적인 학자가 되기 위해 많은 연구를 했는데 정작 그 연구가 실제로 농가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그냥 연구를 위한 연구를 한 것에 불과한 거죠.”


그는 어떻게 하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했고, 그 열쇠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고기 소비를 늘려가는 것이라는 해답을 얻었다.


‘균형과 적정’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채식이 마치 건강식인 것처럼 잘못 알려져 가뜩이나 육류 소비량이 감소하는 데다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값싼 수입육으로 몰린다면 우리 축산 농가들이 힘들어질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농가를 돕기 위해 제가 첫걸음할 수 있는 일은 국민들의 그릇된 인식을 고쳐서 고기를 충분히 먹게 하여 섭취량을 높이는 것입니다.”


주선태 교수가 생각하는 건강한 식생활은 ‘균형과 적정’. 즉 고기만 먹자는 것이 아니라 채식과 육식을 골고루 균형 있게 섭취하고,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적정량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OECD 국가 가운데 육류 소비량이 제일 적습니다. 우리나라는 1인당 40kg을 소비한다고 하는데, 유럽은 우리의 두 배, 미국은 무려 120kg을 소비하고 있어요. 우리 국민들은 고기를 더 먹어야 하고 충분히 더 먹어도 좋다고 봅니다.”
육식이 비만과 각종 성인병의 원인으로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한다는 것은 오해. 비만은 고기의 지방보다는 과다한 당분 섭취, 불규칙한 식사, 운동부족이 주요 원인이라 강조하는 주선태 교수는 예로부터 경사스러운 날, 잔칫상에 절대 빠지지 않았던 ‘한돈’이 우리 국민들에게 큰 의미로 다가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돈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주선태 교수는 최근 한돈자조금사업의 협찬으로 진행된 TV 프로그램 ‘고기 박사 필로교수의 쿠킹콘서트 <한豚예찬>을 진행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쿠킹콘서트 <한豚예찬>은 한돈의 각 부위별 효능과 효과를 자세히 설명하며 한돈 부위별 다양한 맛과 향의 차이를 어떻게 구별할 수 있는지, 그리고 한돈을 좀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뿐만 아니라 각 나라별 대표를 게스트로 초청해 한돈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와 돼지고기의 부위별 특장점을 살릴 수 있는 레시피를 공개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www.porkboard.or.kr)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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