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받는 이동필 농축산부 장관의 ‘소통행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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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5-04-22 | 조회수 | 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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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받는 이동필 농축산부 장관의 ‘소통행보’ 아름다운 농장가꾸기 나무심기 행사 통해 한돈인과 소통행사 이어가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소통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특유의 진정성을 바탕으로 한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장수 장관의 비결 중 하나로 꼽힌다는 평가다. 2013년 3월11일 취임 직후 시작한 ‘이동필의 1234’ 로 대 표되는 이 장관의 현장 소통 행보가 지난 4월 10일 아름 다운 농장가꾸기 나무심기 행사에도 여실히 증명됐다. 이동필의 1234란 ‘한달(1)에 두번(2) 이상 현장을 방문, 세 시간(3) 이상 사람(4)을 만나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은 현 장 농정 명칭이다. 이 장관은 취임 이후 1234를 포함해 총 233차례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 등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거의 한주도 거르지 않았고, 구제역 사태 이후에는 하루에 3~4곳을 방문하는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지만 지 난 10일 정읍 성산농장에서 열린 <아름다운 한돈농장가 꾸기 나무심기 행사>에도 일일이 이병규 한돈자조금관리 위원장을 비롯해 이영균 관리위원 등의 한돈농가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나누는 스킨십이나, 성산농장에 적용된 다 양한 ICT 현장기술에 대한 설명에 대한 한돈농가의 의견 에 경청하는 이동필 장관의 진정성이 담긴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또한 현장 방문으로만 끝나지 않고 정책 변화 등으로 이 어진다는 점도 이 장관의 소통 행보가 높은 점수를 받는 이유다. 이날 성산농장 이영균 대표(한돈자조금 관리위 원)가 설명한 ICT 기술이나 사양관리 기술에 대해 본인 의 수첩에 꼼꼼히 메모하고, 또 농촌진흥청과 한돈협회 등 관련 기관이 함께 경제성을 검증해 적용모델을 만들고 빠른 시일 내에 농가에 보급할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 장관은 현장 방문 후 페이스북(www.facebook. com/leedphil)에 방문 내용과 소감을 상세히 소개한다. 그러면 3300명에 달하는 이 장관의 페이스북 친구들은 이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이 장관은 다시 일일이 답변 을 한다. 현장 방문을 통한 소통을 온라인에서의 소통으 로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 장관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더 적극적으로 현장을 돌며 농업인 등과 소통해 나가겠다”며 “특히 잘 하 는 곳이나 선진지도 가겠지만 못하는 곳, 도움이 필요한 곳도 많이 다니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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