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협축산경제, 농업인 6천명 대상 퇴·액비 이용교육 실시

작성일 2015-03-25 조회수 858

100


농협축산경제, 농업인 6천명 대상 퇴·액비 이용교육 실시


경종농가들이 가축분뇨를 자원화한 퇴비와 액비를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교육이 진행된다.
농협축산경제(대표 이기수)는 올해 총 6천여 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퇴·액비 이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3월부터 12월 중순까지 각 지역별 농·축협에서 60여회에 나눠 진행된다.
농협중앙회 축산자원국(국장 신동렬)은 축산농가의 가축분뇨문제 해결과 경종농가의 비료비용 절감 등 경종과 축산이 상생하는 자원순환농업 확대를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07년 시작된 퇴·액비 이용교육은 지난 연말까지 430여 회 동안 2만7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내용은 우수농업인과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가축분뇨 퇴·액비의 유용성, 작목별 효능, 일선축협의 자원화 사업장과 연계한 자원순환농업 추진사례, 농가 이용사례 순으로 구성된다.
신동렬 국장은 “가축분뇨 퇴·액비를 잘 이용해 농작물을 재배하면 비료가격 절감은 물론 작물의 10~20% 정도 증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경종농가에게 1석2조의 효과를 안겨줄 수 있다. 가축분뇨가 가지고 있는 자원적 가치의 중요성을 알려 축산과 경종이 상생하는 자원순환농업 기반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네트워크 참여 종돈장 15곳 추가
이전게시물 가축분뇨 자원화 시설로 탄소배출권 획득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