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주말극 ‘참 좋은 시절’, ‘한돈자조금’이 공식 제작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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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4-02-21 | 조회수 | 1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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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주말극 ‘참 좋은 시절’, ‘한돈자조금’이 공식 제작지원한다! ![]()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규)가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공식 제작지원에 나선다. 50%에 가까운 압도적인 시청률을 기록한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후속으로 오는 2월 22일부터 방송하는 ‘참 좋은 시절’은 2014년 한돈홍보대사인 이서진 씨를 비롯해 김희선, 김지호, 2PM택연, 류승수, 윤여정 등 신구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작품의 집필을 맡은 이경희 작가는 그 동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 놈의 사랑’, ‘고맙습니다’, ‘착한 남자’등 파격적이면서도 애절한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작품은 ‘착한 남자’를 함께 했던 김진원 PD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이에 대한 기대감도 한껏 높아진 상태. 김진원 PD는 ‘착한 남자’를 통해 처음 이경희 작가와 호흡을 맞추며 대본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잘 풀어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참 좋은 시절’은 가난한 소년에서 검사가 된 강동석(이서진)을 중심으로, 그의 첫사랑이자 대부업체 직원 차해원(김희선), 동석의 쌍둥이 누나 강동옥(김지호) 등이 주요 캐릭터로 등장해 다시 한번 이경희 작가만의 애틋한 스토리가 빛을 발할 전망이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드라마를 제작지원하게 한 배경으로 첫째, 2014년 한돈 홍보대사 이서진씨가 주연배우로 참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둘째 주인공의 시골집이 족발집을 운영함으로 자연스럽게 국산돼지고기 한돈을 홍보할 수 있는 배경이 마련되었다는 점. 셋째, 전통적인 시청률킬러인 KBS2 주말 드라마로 시청률 48.3%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어던 전작 <왕가네 식구들> 후속작품으로 전작의 시청률을 이어받아 보다 안정적이고 높은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넷째, 이런 인기를 바탕으로 드라마와 연계한 다양한 방면의 마케팅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고려되었다고 밝혔다. 이미 동영상 전문사이트 유튜브에 1차 티저가 공개된 후 단 3일만에 1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번 작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얼마나 높은지 확인시켰다. 이번 작품에서 한돈이 극중에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지도 관심거리다. 매주(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영되는 KBS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한돈자조금의 제작지원 및 방송협찬 내용은 드라마 엔딩시 <한돈자조금>제작지원 자막이 고지되며, 마지막 엔딩시의 시청자의 높은 주목도를 이용해 드라마의 메시지와 긍정적인 ‘한돈’의 이미지를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주인공의 시골집이 <족발집>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드라마 스토리상 ‘국산 돼지고기’ 관련 에피소드를 삽입 및 언급할 예정이다. 스토리상 자연스러운 ‘국산 돼지고기 한돈’ 의 소재와 이야기가 언급됨으로써 홍보 효과를 극대화함과 동시에 보다 친근한 이미지 노출 효과를 거둘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방송중 소재로 자연스럽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운영하고 있는 ‘한돈판매인증점’ 및 인증마크, 포스터를 방송 중에 노출시켜 한돈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이번 ‘참 좋은 시절’ 제작지원을 통해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과 인지도 제고와 더불어 소비촉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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