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돈·수입육 유통시장 동향 세미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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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10-07 | 조회수 | 12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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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한돈·수입육 유통시장 동향 세미나 개최 대한한돈협회,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농협중앙회,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긴급진단 위기의 한돈·수입육 유통시장 동향 세미나>가 지난 10월 1일 더케이서울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식육판매업소, 대형할인점 및 백화점, 한돈 유통업계, 수입육 유통업계, 생산자, 지자체, 학계 등 한돈산업 관계자 등 230여명이 참석해 돼지고기 유통시장의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세미나의 참석자들은 대체적으로 현재 한돈 유통시장, 수입육 유통시장 모두 어려운 상황으로 ▲ 모돈 감축효과, ▲ 사육두수 및 출하두수 감소, ▲ 소비활성화 등을 통해 내년도 시장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참석자들은 공히 “내년도 돼지고기 시장에 대한 낙관은 금물”이라고 전제하고, 수입업체들의 “수입자제 및 적정량 수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농림축산식품부 박홍식 서기관도 “한돈산업의 안정화 방안에 대해 정부가 다각적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와 같이 “한돈, 수입육 업계가 상호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돼지고기 산업 전체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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