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돈가안정을 위한 한돈정육 10만세트 특판 활동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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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4-15 | 조회수 | 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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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돈가안정을 위한 한돈정육 10만세트 특판 활동 전개 있는 한돈농가와 한돈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돈 정육세트 특판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농협은 그동안 전국적 한돈 할인판매행사, 시식회 등을 실시하였음에도 돈가하락세가 지속되자, 단기간내 수요를 크게 진작시켜 돈가를 상승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시행하게 되었다. 농협은 ‘삼겹, 목심’인기 부위와 ‘전지, 후지’등 저지방부위로 3kg 상품을 제작하여, 10만 세트를 판매하는 목표를 잡았다. 이를 위해 중앙회, 농협은행을 비롯한 계열사는 물론 지역농축협 직원들까지 적극 동참을 유도하기로 하였다. 농협중앙회 남성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농협 계통기관 전직원이 1인 1세트씩 구입해도 8만세트는 가능”하다면서, 어려운 여건이지만“농협 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으며, 4∼5월은 가정의 달 등 한돈 수요가 큰 시기인 만큼, 이번 특판은 돈육시장에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현재 한돈농가는 적자가 누적되고, 사료미수금이 한계에 도달하는 등 경영이 매우 위태로운 상황으로 한돈농가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소비자와 정부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재차 당부하였다. 농협은 그동안 ‘3.3 Day 한돈 시식행사’,‘매주 월요일 한돈 먹는 날’,‘삼겹살 할인판매 행사’등 다양한 한돈 가격안정 활동을 실시해 왔고, 이번 특판 행사 이외에도 가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소비촉진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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