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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동, 경남합천 PRRS 안정화 시범사업 선정

작성일 2013-01-10 조회수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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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동, 경남합천 PRRS 안정화 시범사업 선정
총 42개 농가 10만여두 대상 실시 예정


지역단위 PRRS 안정화 시범사업이 ‘경북 안동’과 ‘경남 합천’에서 실시된다.
한돈협회는 지난 12월 18일 방역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시범사업으로 지역내 농가수가 25호 농가 이내 5곳의 신청지역 중 2곳을 선정했다. 이날 위원들은 농가수, 지리적 상황을 고려한 결과 ▲경북 안동=농가수 22곳, 사육두수 7만8천400두 ▲경남 합천(야로면)=농가수 20, 사육두수 3만6천100두 등 이들 지역이 시범사업으로 적합할 것으로 보고 선정했다. 협회는 이들 지역에 시범사업을 실시할 총괄수의사와 서브수의사를 선정한 후 내년부터 1년간 컨설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협회는 17년 MSY 22두 달성을 위해서는 PRRS 안정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농장단위 보단 지역단위 컨트롤 사업이 효과적이라는 판단에서 이 사업을 추진, 사업의 효과가 입증될 시 14년부터 정부가 보조 사업으로 채택할 것을 건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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