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농축산업 외국인 인력 4천6백명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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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3-01-10 | 조회수 | 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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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농축산업 외국인 인력 4천6백명 배정 올해 농축산업에 대한 외국인 근로자 쿼터가 4천6백명으로 확정됐다. 최근 고용노동부는 2013년도 외국인력(E9)에 총 4만6천명의 외국인력을 도입키로 하고 그 중 농축산업에 4천6백명을 배정했다. 외국인력은 분기별로 배정하되 농축산업은 1월 3,200명(70%), 4월 1,400명(30%) 배정된다. 농축산업은 신속한 인력난 해소와 재고용 만료자(상반기 57%) 등을 고려하여 상반기에 집중 배정될 예정이다. 고용허가신청서 접수는 사업장 관할 노동고용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기간은 오는 1월 14일(월)부터 1월25일(금)까지이며, 점수제에 따른 고용허가서 발급대상 사업장은 2월 7일(목) 발표한다. 사업장에서는 고용허가신청서 접수 전에 내국인 구인노력을 해야 한다. 한편 금년부터 외국인력(E9) 고용 전체 업종에 대해 점수제를 적용하여 고용허가서 발급대상 사업장을 결정하게 되는데 점수제는 ’12년 4월 농축산업, 어업, 건설업에 시범적용하고 ’12년 10월부터 농축산업, 제조업에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력을 고용하고자 하는 사업장에서는 고용허가서를 발급받기 위해 고용센터 앞에 미리 줄을 설 필요가 없으며, 고용허가신청서 접수기간 중 편리한 시간에 우편, 팩스, 방문 등 편리한 방법으로 고용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544-1350)에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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