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준공 |
|||
|---|---|---|---|
| 작성일 | 2012-11-29 | 조회수 | 868 |
|
100 |
|||
|
괴산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준공 괴산 친환경한돈영농법인(대표 김정우)은 지난 11월 9일 괴산군 사리면 방축리 9번지에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임각수 괴산군수를 비롯하여 전흥우 한돈협회부회장, 이진석 충북도협의회장 및 시군지부장, 전병철 괴산군 축산단체 협의회장, 괴산군 축종별 단체장, 양축농가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정우 대표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을 추진하는 동안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한마음 한 뜻으로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해준 회원들과 자연순환농업의 필요성에 대화에 앞장서 준 임각수 군수에게 감사 드린다”고 밝히고, “본 시설이 가동됨으로써 자연순환농업 활성화를 통해 괴산 한돈인 모두가 안정적인 분뇨처리로 안심하고 한돈사육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미생물 발효액비를 경종농가에 공급하여 생산비절감과 토양개량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괴산 친환경한돈법인은 자연순환농업 기반을 구축하고 경종농업과 축산이 상생, 발전을 목표로 지난 2009년 설립됐다. 이번에 준공을 본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은 대지 8천150m², 건축면적 1천749m² 규모로, 1일 99톤, 연간 3만6천135톤을 처리하게 된다. 한편, 이날 김정우 대표는 임각수 괴산군수에게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
|||
| 목록 | |||
| 다음게시물 | 다음게시물이 없습니다. 한돈협, 사료값 연체 부과 자제 요청 | ||
| 이전게시물 | 이전게시물이 없습니다. 농식품부, 돼지이력제 시범사업 시연회 개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