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정부, 양돈업계 비축확대 공급 적정화 전방위 대책 추진

작성일 2012-11-12 조회수 671

100

정부, 양돈업계 비축확대 공급 적정화 전방위 대책 추진


돼지고기 가격이 연초 대비 50%가량 급락했다. 최근 1년여 사이에 돼지 사육두수가 크게 증가한 데다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수입산 돼지고기에 할당관세(무관세)를 적용하면서 수입산 물량까지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정부는 돼지가격 폭락에 대비해 한돈협회, 한돈자조금, 농협중앙회, 양돈농협 등 양돈업계와 함께 돼지고기 비축을 확대하고 적정 공급량 유지를 위한 전방위적인 가격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돼지고기 가격추이를 살펴보면 올해 초 kg 4,000~5,000원대를 유지해오다가 9월 12일 3,000원대로 떨어진 뒤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정부가 발표한 돼지고기 생산비 4,400원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어 양돈업계의 우려가 크다. 정부와 양돈업계는 이에 따라 비축물량 확대를 위해 도매시장 물량(평균 7,000~8,000두/일) 중 2,000두를 비축한다. 또한 돼지고기 후지 가격이 3,300원/kg 이하 시 시세로 매입. 비축(6개월)하는 업체에 비축자금(매입자금 8%)을 지원한다. 또한 한돈협회는 정부에 긴급 요청하여 10월말까지 계획되었던 도매시장 자율수매 비축도 11월 16일까지 연장하여 돈가안정 효과를 강화키로 했다.
또한 햄 소시지 등 육가공 원료육의 국내산 사용 비중을 기존 40%에서 72.3%로 높이고 육가공업체가 원료육 비축기간을 11.8일에서 14.1일로 늘렸다. 이를 통해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1만4천톤(93만두분) 정도 대체가 가능하고, 재고량도 2897톤에서 3,329톤으로 늘어나 432톤(2만9천두 분)이 추가로 비축효과가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한돈협회는 국내산 돼지고기 적정공급을 위해 ▲사육규모 적정화를 위한 저능력 모돈 도태, ▲생산비 절감을 위한 불량자돈 10만두 선발도태, ▲조기출하를 통한 출하체중 감축(115→110kg) 등을 지속 추진한다.
또한 한돈자조금을 통해 소비촉진 사업을 펼쳐 ▲온.오프라인 판촉지원 및 단체급식 소비 확대, ▲명절 선물세트 소비촉진 및 김장철 소비촉진 이벤트, ▲초, 중학교 500개소 (42만명)에 소시지(국산 돈육 원료 100%) 급식 지원, ▲한돈 할인판매 및 지역별 소비촉진 시식회 집중 개최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목록
다음게시물 돼지 사육두수 993만7천마리… 사상 최대
이전게시물 한돈닷컴, 한돈[han;don] 주세요! CF 런칭 기념 이벤트 실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