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한돈명절캠페인 유통기자 간담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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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9-25 | 조회수 | 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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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유통 등 국내 메이저 대형마트 4개사가 올 추석 한돈명절 선물세트 소비촉진 캠페인에 적극 동참의지를 밝혔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모)는 지난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유통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번 추석명절 캠페인과 최근 양돈산업 현안에 대해서 미디어 대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모 위원장은 “대만, 영국 등은 FMD를 겪은 이후 높아진 돼지가격과 피해를 입은 사육규모가 그대로 고착되면서 급속한 축산업의 위축을 가져왔다”면서 “이들 사례를 교훈삼아 우리는 양돈농가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빠르게 회복했다. 이제는 단백질 식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돈산업을 비롯한 축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한돈 명절 캠페인은 저지방부위의 소비 확대를 통한 돼지고기 소비편중 현상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캠페인은 하반기 돈가안정을 위한 국산 돼지고기 한돈 소비촉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라고 밝혔다. 한돈자조금 오민정 과장은 캠페인 취지를 설명하며 “소비위축과 함께 공급량의 지속적인 증가 때문에 하반기 가격 하락은 지속될 전망”이라며 “특히 삼겹살 및 목살을 제외한 부위의 경우 재고량이 증가해 돈육 유통시장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수입돈육 등 저가 물량 공세에 따라 한돈자조금은 ‘한돈 명절캠페인’을 비롯해 김장철 시기별 소비촉진 캠페인과 함께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와 협력관계로 웰빙부위 소비촉진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한돈 명절캠페인은 한돈햄 선물세트를 대상으로만 진행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돼지갈비 등 신선육으로 그 범위를 확대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올해는 대형마트 4개사(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가 이번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하나로마트 축산팀 이상문 팀장은 “예년에는 명절에 한우에 대한 투자를 많이 했지만 올해엔 처음으로 한돈 선물세트를 대한 홍보를 대대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며 “매장에서도 한돈 명절선물세트를 손쉽게 접하실 수 있게 된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 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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