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총생산액 4조5천억원, 축산업 생산액 1위 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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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9-13 | 조회수 | 7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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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총생산액 4조5천억원, 축산업 생산액 1위 고수 FMD로 인한 돼지두수 급감 여파… 11년 축산업 생산액 전년비 14.2% 하락 2011년 돼지 생산액이 4조5천446억원으로 농업생산액중 축산업 생산액에서 1위를 고수했다. 양돈산업이 지난해 FMD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축산업에서 굳건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지난 8월 30일 발표한 ‘2011년 농림어업 생산액’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1년 전체 농림업 생산액은 농림어업 총 생산액은 51조2천870억원이다. 이중 축산업 생산액은 14조9천909억원으로 34.7%를 차지했다. 생산액 상위 품목 순위는, 1위 쌀(미곡), 2위 돼지, 3위 한우, 4위 닭, 5위 우유, 6위 계란, 7위 오리, 8위 건고추, 9위 인삼, 10위 감귤로 나타났으며, 품목별 생산액을 보면, ▲쌀(미곡) 8조88억원 ▲돼지 4조5천446억원 ▲한우 2조8천393억원 ▲닭 2조1천860억원 ▲우유 1조6천517억원 ▲계란 1조5천599억원 ▲오리 1조3천966억원순이다. 축산업은 FMD에 따른 돼지 생산량 감소와 한우가격 하락 등으로 인해 전년도 17조4천714억원에 비해 2조4천805억원(14.2%)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농업·농촌의 기본 동력임이 또 다시 확인됐다. 품목별 상위 5위 내에는 돼지, 한우, 닭, 우유가 포함되어 있으며, 10위 내에는 계란과 오리가 포함되는 등 1위부터 10위까지 6개 축종이 포진되어 축산업이 농업·농촌을 견인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식량산업으로써도 그 위치의 중요성이 다시금 확인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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