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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양돈농협, 8일 보령 대천여상에서 청소년대상 우수성 홍보

작성일 2012-07-04 조회수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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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양돈농협, 8일 보령 대천여상에서 청소년대상 우수성 홍보


대전충남양돈농협(조합장 이제만)은 지난 6월 8일 한돈자조금 후원으로 보령시 대천여상(교장 오종락)에서 돼지고기 무료시식 체험행사를 개최해 돼지고기 소비촉진과 우리 돼지고기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국산 돼지고기는 안전하고 위생적이라는 인식과 함께 학생들에게 우리 땅에서 키운 한돈으로 건강한 육체를 만들고 건전한 정신으로 학업에 전념해서 부모님의 은혜에 보답하는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돈이 있어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로 전국 중·고교 청소년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의 하나로 실시된 이번 한돈체험행사에서는 이제만 조합장·임승한 농협충남지역본부장·이정식 양돈협회 서산·태안지부장이 일일 급식당번을 맡아 450여명의 여학생들에게 직접 식사를 배식하며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이제만 조합장은 “국산돼지고기는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키워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식품”이라며 “한돈으로 건강하고 튼튼한 몸이 되어 학업에 전념해서 미래의 꿈나무로 성장해주기 바란다”고 밝혔으며, 시식에 참여한 3학년 강보람 학생은 “양돈농가들이 땀 흘리며 키운 돼지고기여서인지 더욱 맛있게 점심을 먹었다”며 손을 추켜세우며 좋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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