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제5회 우리축산물 요리경연축제 성황리 종료

작성일 2012-05-30 조회수 1076

100

 제5회 우리축산물 요리경연축제 성황리 종료

 

대상에 김세연 씨의 새우젓 구이를 곁들인 뒷다리구이와 돼지껍데기 양갱요리 수상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소식에 우리 축산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426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5회 우리축산물 요리경연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5회를 맞은 우리축산물 요리경연축제는 규모와 상금, 요리 수준에 있어 국내 최고의 요리경연대회로 인정받고 있으며, 올해에는 돼지뿐만 아니라 소, , 오리까지 포함, 4개의 축종으로 확대하여 참여의 폭을 넓혔다.

총 상금 1억원으로 주부부문, 전문가부문, 학생부문, 특별부문 등 4가지 부문, 98개 본선 참가자들은 열띤 경합을 펼쳤다. 이번 경연에서 영예의 대상은 주부부문 김세연(36)씨가 수상했다. 현직 쉐프들이 참가하는 전문가부문을 제치고 주부부문에서 대상이 나온 것은 지난 20103회 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로, 대상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즐긴다는 김세연 씨는 어머니인 장귀례(57)씨와 동반 출전했으며, ‘새우젓 구이를 곁들인 뒷다리구이와 돼지껍데기 양갱요리로 심사위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어 현직 쉐프들이 출전한 전문가부문에서는 한우 아롱사태 롤 구이와 갈비 복분자소스를 선보인 정광수(35)씨가, 주부 부문에서는 미나리와 소고기를 품은 버섯으로 홍인이(54)씨가, 특별부문에서는 닭을 이용한 이탈리아 요리인 인볼띠노<미녀들의 수다>로 유명한 방송인 크리스티나 씨가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참여한 학생부문에서는 최고창조상에 김기훈(25), 최고도전상에 이수민(25), 최고열정상에 임동민(18)씨가 각각 수상했다.

NS홈쇼핑 도상철 대표 이사는 맛과 아이디어, 기능적인 면에서 전년도 보다 수준이 훨씬 높아진 경연이었다. 우리축산물의 다양한 요리개발을 통해 어려워진 축산농가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서는 1회부터 4회까지 우승요리를 전시하는 특별전과 함께 뮤지컬 공연, 오케스트라,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야외 시식행사와 특가판매전이 열려 일반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목록
다음게시물 여·야 정치권, 농민·시민단체‘광우병 美 쇠고기 ’수입중단 촉구
이전게시물 농경연 5월 돼지값 5천원 넘기 힘들듯… ‘보합세’ 지속 전망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