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새로운 모델 탤런트 김현주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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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2-05-30 | 조회수 | 10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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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새로운 모델 탤런트 김현주 선정 2012년 TV광고대행사 JWT 선정, 건강관리 컨셉으로 신(新) 광고 6월 방송 예정
2012년도 한돈 소비촉진 TV 라디오광고는 안심, 등심, 뒷다리살의 한돈 웰빙삼총사 홍보를 기본으로 건강관리의 개념까지 더한 새로운 컨셉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잡을 준비에 나섰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모)는 4월 20일(금)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TV·라디오광고 광고대행사 선정 프레젠테이션을 갖고 JWT애드벤처(주)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2012년 한돈 소비촉진 광고의 컨셉을 확정지었다. 이날 선정된 광고대행사 JWT의 2012년 한돈 소비촉진 광고전략은 2004년 한돈자조금 활동 초기부터 이어져오던 한돈 웰빙삼총사의 컨셉을 그대로 이어가면서 건강함에 외모 가꾸기까지 한층 넓어진 웰빙의 트렌드에 따라 탤런트 김현주 (SBS 주말드라마 바보엄마 여주인공 김영주 역)씨를 메인모델로 ‘한돈 웰빙삼총사로 건강관리 받자’라는 TV, 라디오 광고를 제안하여, 심사위원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광고는 메인모델인 탤런트 김현주가 안심, 등심, 뒷다리살의 한돈 웰빙삼총사의 컨설턴트를 통해 생활 속에서 관리를 받아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한돈자조금은 저지방 부위별 우수한 영양성분과 명확한 이점을 알려 한돈의 웰빙, 건강 이미지를 부각해나갈 예정이다. 새로운 한돈 소비촉진 광고는 오는 5월 10일 촬영 및 제작에 들어가 6월 1일부터 TV, 라디오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으며 지하철 스크린도어, 서울 및 부산 KTX 역 등 옥내외 광고를 통해서도 동시에 노출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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