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농진청 “이젠 스마트폰으로 돼지가족계획”

작성일 2012-02-10 조회수 737

100


 농진청 “이젠 스마트폰으로 돼지가족계획”


농촌진흥청은 양돈농가가 돼지 가족계획을 쉽게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돼지가족계획' 앱은 양돈 농장주가 적정한 사육 두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액 채취에서 검사, 희석, 보존 등 인공 수정의 기초부터 돼지 발정 관찰과 수정 적기 판단 등 응용 기술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알림창 기능을 통해 앱 사용자간 정보교환이 가능하며 돼지 인공수정 기술의 적용 과정에서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축산 관련 연구부서와 자동으로 전화연결이 되도록 설계됐다.이 앱은 안드로이드마켓이나 앱 스토어에서 ‘돼지가족계획’ 또는 ‘가족계획’으로 검색해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농진청 양돈과 김인철 과장은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다양하고 유익한 돼지 번식기술을 접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고 특히 최근 양돈산업에 젊은층이 뛰어들고 있어 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애플케이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목록
다음게시물 축산·경종 연계 친환경 농업단지 8곳 선정
이전게시물 도축장 ‘삼진 아웃제’ 실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