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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2차 TV·라디오광고

작성일 2011-11-25 조회수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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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2차 TV·라디오광고

<한돈의 귀환>… 강한 임팩트 인상적

“우리돼지 한돈을 따라올 수 있겠어?” “오늘 저녁은 한돈으로 결정했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모)는 지난 11월 14일 aT센터 1101호에서 광고홍보 전문가 및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돈자조금 2차 TV·라디오광고 시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사회장에서 연이어 터져 나온 이야기는 “임팩트가 강하다”이었다.

이번에 제작된 TV·라디오 광고물은 우리돼지 한돈 저지방 웰빙부위의 우수성을 신선하고, 담백하고, 부드럽고, 깨끗한 것으로 이미지화해서 타 육류나 수입산과 차별화시키는데 역점을 두었다.

대부분의 광고 시사회 참석자들은 “특히 이번 광고는 나래이터의 중후하고 신뢰감 있는 목소리와 한돈 홍보대사 김성주·박지윤 전 아나운서의 깨끗한 이미지가 한돈과 잘 조화를 이루어 시청자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다”고 총평한 후, “기존의 한돈 TV·라디오 광고도 잘 제작되었지만 이번 광고물의 경우 특히 임팩트가 강하다”며 방송 이후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에 제작된 한돈자조금 TV·라디오광고는 11월23일부터 공중파와 지역케이블, 라디오 등을 통해서 전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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