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제1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 개최, 관리위원회 임원 구성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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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1-25 | 조회수 | 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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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관리위원장에 이병모 위원장 만장일치로 추대 제5대 대의원회 의장에 이병규 의장 만장일치로 추대 감사에 이영규(경기 안성), 김성진(제주) 선출 내년도 사업 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 내년 예산 169억원
FTA시대 한국 양돈산업 미래를 이끌어 갈 한돈자조금 임원 구성이 완료되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병모)는 지난 11월 15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새롭게 선출된 제3기 대의원 150명 중 132명이 참석한 가운데 ’11년 제1차 한돈자조금 대의원회를 개최했고, 대의원들은 한돈자조금 제6대 관리위원장에 이병모, 제5대 대의원회 의장에 이병규 대의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아울러 대의원들은 감사에 이영규, 김성진 대의원과 새로운 14명의 제3기 관리위원도 함께 선출했다. 또한, 2012년도 한돈자조금 예산 169억원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병모 관리위원장은 “이번 제3기 대의원 150명이 무투표로 당선된 것은 양돈인들의 단결된 의지를 나타내는 것이다.”며, “한·EU, 한·미 FTA와 사료값 상승, 질병 등으로 양돈산업 환경이 어렵지만, 양돈농가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자조금이 양돈산업 발전의 밑거름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새로운 집행부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병모 관리위원장은 “향후 한돈산업 발전과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지금 보다 더욱 소비촉진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밝히고, 대의원들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병규 의장은 “지난 1기와 2기 대의원님들이 열심히 활동해 주신 것을 바당으로 하여, 새로 출범한 3기 대의원과 오늘 구성된 자조금 관리위원, 감사 등 임원들은 한층 성숙해진 한돈자조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장 취임 소감을 밝혔다. 대의원들은 2012년도 예산 169억(농가 거출금 92억4천만원, 축산물영업자 지원금 1억6천만원, 정부 지원금 64억원, 이익 잉여금 11억원)을 승인했다. 2012년도 예산은 소비홍보 79억5천만원(47%), 유통구조개선 25억5천만원(15.1%), 교육 및 정보제공 32억6천만원(19.3%), 조사연구 12억2천만원(7%), 징수수수료 5억7천만원(3.4%) 등에 사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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