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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12년 돼지소모성질환 지도지원 사업 계획 발표

작성일 2011-11-11 조회수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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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12년 돼지소모성질환
지도지원 사업 계획 발표

농림수산식품부는 돼지소모성질환 발생으로 인한 양돈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한 대외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2년 돼지소모성질환 지도지원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전국 양돈농가, 종돈장 및 정액등처리업체 350개소를 대상으로 총 사업비 35억원(국비10억5천, 지방비 10억5천, 자부담 14억), 각 사업 개소당 1천만원(국비 3백만원, 지방비 3백만원, 자부담 4백만원)이 지원된다.

1년, 2년차에 한해서는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40%로 지원된다.

이 사업은 질병, 사양 및 환기에 대한 컨설팅 자문비용으로 지원 및 집행되는 것이고, 지원자금은 시설·장비구입, 운영자금 등 다른 용도로의 사용은 불가하다.

전국 컨설팅 자문단수는 33개반, 203명이다. 2012년 사업대상자 선정 및 계약체결은 금년 12월 31일까지이고, 컨설팅 착수는 2012년 1월 1일부터이며 종료는 2012년 12월 31일까지이다. 계약기간 중 농가 방문 및 맞춤형 컨설팅을 12회 이상 실시하며, 농가별 컨설팅시 질병 10종에 대해 연 2회 의무검사를 실시한다.

컨설팅 자문단에서는 농가별 질병검사 결과를 컨설팅시 활용할 예정이고, 대한양돈협회는 ‘전국 양돈장 질병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 질병 10종 : 돼지열병, PRRS, PCV-2, 유행성폐렴, 흉막폐렴, 위축성비염, 파스튜렐라, 살모넬라, 글래서병, 구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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