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 농수축산단체, 한미 FTA 국회 비준 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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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0-26 | 조회수 | 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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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결의대회 개최… 국회의원 낙선운동 전개키로 양돈협회 등 축산단체, 사료안정기금 제도 도입 및 관세 수입 축발기금 전용 요구
비대위는 결의대회에서 “FTA 타결시 제조업 분야는 수혜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농업분야는 피해액이 2조2,000억∼8조8,000억원에 달할 것이다.”며, “정부가 400만 농어업인의 일방적 피해를 초래할 독약 같은 비준안을 상정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FTA 비준을 중단하고 협상과정의 의혹에 대한 규명과 청문회 실시를 요구했다. 또한 양돈협회를 비롯한 축산단체들은 사료안정기금 제도 도입과 관세 수입의 축발기금으로 전용을 강력히 요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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